[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2. 19. 07:00
카라사태가 호전될 기운을 보이지 않고 있다. 한 때 논란이 '카라현상'이라는 말로 그녀들을 단숨에 엄청난 인기에 몰아넣더니, 며칠이 지난 후 지금의 모습은 또 다시 역전해 이제 그녀들을 바라보는 시선은 극과 극의 양상을 보이고 있는 것이 현재의 모습이다. 논란의 흐름상 그녀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있었다. 처음 논란이 있고, 그 다음 해결 기미를 반 정도 보였을 때가 가장 희망적이었다. 그녀들을 바라보는 시선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인 일본에서도 그야말로 지금까지 보지 못 한 대단한 시선몰이였으며.. 그녀들에게 있어서는 가장 명예를 빨리 회복할 수 있는 길이었다. 이때 회사하고도 단 하루라도 빨리 분쟁을 좁혔어야 하는데, 그 시간에 또 무언가를 생각하다가 그만 페이스를 잃고 주저앉는 모습을 보여주며 협상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