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2. 26. 07:06
스타오디션 이 이제 막바지 최종 멘토링 시스템 단계를 향하고 있다. 이번 방송을 통해서 최종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할 다섯 명의 제자를 뽑는 과정에서 다섯 명의 멘토가 네 명씩 총 20명의 멘티를 뽑아 본격적으로 멘토링 과정에 들어간다. 될 사람은 되고, 안 될 사람은 안 된다는 말이 있듯.. 이 방송분에서도 느껴진 것은 될 사람은 어떻게 해서라도 되고, 못 될 사람은 역시나 탈락하는 고배를 마시게 된다. 하지만 의외의 인물이 막바지에 계속해서 그 무언가의 매력으로 멘토에게 계속 어필을 해서 살아남는 묘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다 떨어졌다고 생각하는 찰나에 꼭 어떤 묘함의 한 방으로 살아남는 인물은 바로 '권리세'와 '백새은'이 된다. 최종 선발된 멘티들, 즉 도전자들 중 뽑힌 사람들은 각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