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IT 리뷰/인터넷, 서비스 바람나그네 2011. 2. 12. 08:23
LG U+ TV에 제가 즐겨보는 채널들이 대폭 늘어났다는 소식을 듣고, 빠른 행동으로 들어가 봤습니다. 아니 조금 늦었죠. 그런데 이게 웬 일입니까? 정말 그 말 그대로 대단히 만족스러운 채널이 들어온 것 아니겠습니까! 아~ 놀라웠습니다. 왜 그리 방정맞게 이야기를 하느냐고 물으신다면 저로서는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요? 제가 좋아하는 Mnet, tvN, CH CGV, km, XTM, O'live, National Geographic Channel이 들어왔거든요. 또 중국 채널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중화TV도 들어오더군요. 총 8개 채널이 들어왔다는 것은 정말 저로서는 놀라움입니다. 사실 좋아하는 방송 보려고 케이블 신청을 해 놓는데, 정작 좋아하는 방송은 못 보고 ..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2. 12. 07:00
기사회생이란 말을 이런 때 쓰는 것은 아닌가 한다. 다 떨어졌을 거라고 확신을 하던 이들이 다시 그 어떤 이유로 부활을 하는 것을 보면 한 편은 이해가 가기도 하고 한 편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는 면도 없지 않아 있다. 그런 기사회생이란 아찔한 경험을 한 두 인물은 '손진영(좌)'과 '권리세(우)'이다. 사실 이들은 떨어졌다고 해도 억울할 일이 없는 이들이기도 했다. 손진영의 경우는 연극 무대를 통해서 어렵게 살아가며, 거기에 아버지에게 효를 다하지 못 한 자식이라는 모습에 안타까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러나 노래 실력을 보면 어찌했던 탈락은 당연시 됐다. 권리세의 경우에도 미모만 있을 뿐 실력은 없는 것은 아니냐?! 라는 말로 많은 이들에게 타박을 받기도 하고, 왜 탈락을 해야 할 아이가 계속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