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7. 23. 07:20
드라마 하나가 시작되자 한 여배우가 언론에게 집중 빨래질을 당하고 있다. 애당초 이 논란의 시발점은 시청자가 아닌 언론에서 시작한 것 같은 냄새가 많이 나는 플레이질에 고스란히 낚여서 네티즌들은 꼭두각시처럼 문외한 짓을 하고 있어 답답함을 주고 있다. 문채원은 기존 드라마에서 항상 기대 이상의 연기력을 보여줬다. 그렇다고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어느 정도 봐줄만한 급수는 되었다고 평가가 되던 여배우 연기였다. 비중이 많지 않은 배역에서도 톡톡 튀는 그녀의 연기는 항상 집중을 받아왔다. 어느 순간 스포트라이트를 봤기 시작하면서 그녀는 지칠 줄 모르는 연기 레이스 끝에 드디어 여주인공에 낙점되는 결과까지 얻게 된다. 하지만 여주에 올랐다고 좋은 것만은 아니라고, 그녀는 알게 모르게 이해관계 집단..
[테마] 인터뷰, 현장취재 바람나그네 2011. 7. 23. 06:20
과연 우리의 김삼순 님은 어떻게 변한 모습을 보여줄까? '헉~' 변했다. 그래, 그녀는 변해서 돌아왔다. 그것도 14kg 감량을 한 채 마치 너티 프로페서를 연상케 하는 등장으로 말이다. 그렇다고 그녀가 뚱뚱했었다는 것도 아니다. 단지 기억하기에 어느 정도 건강한 여인상을 보여줬다는 선입견이 그녀가 계속해서 과하게 건강한 여성으로 기억을 하게 한다. 그런 그녀가 감량을 한 채 시한부 삶을 살아가게 되는 여주인공으로 등장하니 화제일 수밖에 없다. 그녀의 등장은 항상 에너지 풀 충전이 되는 느낌을 주게 된다. 그녀가 제작발표회에 등장하자마자 발표회 현장은 금세 분위기가 업 된다. 그것은 바로 그녀가 보여주는 에너지 가득한 힘 때문이었을 것이다. 7월 23일 드디어 그녀가 우리에게 돌아와 안방에 웃음을 주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