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7. 12. 07:15
지난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가장 큰 수혜를 얻은 멤버가 있다면 누굴까? 유재석? 노홍철? 정형돈? 여러 명을 두고 생각해도 단연 큰 혜택을 보는 이는 '박명수'일 것이다. 어찌 보면 누구 하나를 두고 혜택을 받았다고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전체가 혜택을 얻은 것이 정답이긴 하지만, 그래도 따로 떼어놓고 냉정하게 생각했을 때 유독 파트너를 정하는 때부터 혜택을 받는 이는 단연 박명수였다. 가장 약한 이에게 가장 강한 가수를 배분한다는 내부 룰이었을까? 박명수에게는 유독 어린 가수들의 생동감을 플러스 시켜주었다. 음악성으로 봤을 때 이 어린 가수들이 훌륭하다는 것은 아니지만, 가장 Hot한 유행의 선도 가수들임은 부인할 수 없고, 그 시대 가장 인기있는 음악을 하는 이들이기에 박명수에게는 더없이 좋은 천군만마였다..
[테마] 인터뷰, 현장취재 바람나그네 2011. 7. 12. 06:10
지난 7월 6일에는 2011 위.조상품 비교전시회가 시작되었습니다. 3일간 열린 비교전시회였는데요. 관세청 주관으로 열려서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풀어주었습니다. 해외에서 반입되는 위.조 상품과 국내에서 제작되는 상품들에 대한 진품과 가품의 차이를 알아보는 자리이기도 했는데요. 특히나 중국 등과 같은 저비용의 인력을 통해서 제작되어 들어오는 위.조품은 보는 것만으로도 놀라울 정도로 비슷한 모양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진품과 위.조품의 차이가 명확할 정도로 컸다지만, 이제는 진품과 위.조품의 차이를 알아보기란 전문가도 헛갈릴 정도의 세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심지어는 그 기술력이 발전이 되어 짝.퉁을 써도 좋지 않는가! 라는 인식이 생기기도 하는 세상이 됐죠. 하지만 진짜와 가짜의 차이는 자세히 보면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