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7. 4. 07:53
런닝맨이 태국을 찾아 레이스를 펼쳤다. 관광여행지 태국을 소개하는 것이었지만, 이 방송에서는 태국뿐만 아니라.. 현재 한류의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열렬한 환영 인파들을 목격케 했다. 끊이지 않는 환영인파들은 런닝맨 촬영하는 곳을 따라다니면서까지 애정을 보여줬다. 유재석을 비롯하여 김종국과 게스트 김민정은 첫 레이스를 시작하는 팀으로 공항 대합실을 빠져나가는 찰나 놀라운 광경을 목격한다. 생각지도 못한 환영 인파들이 손을 흔들며 함성을 지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때 이들은 자신들을 향해 함성을 지른다고 생각지 못했다. 그저 어떤 스타가 와서 그런 거겠지? 라고 여길 뿐 이었지만 한 발짝 씩 앞으로 나가면서 눈에 들어온 것은 바로 을 환영하는 플래카드 물결이 눈에 들어왔기에 그저 놀랄 수..
[테마] 인터뷰, 현장취재 바람나그네 2011. 7. 4. 06:10
월화드라마 참 볼 것 없었다. 참 징하다는 표현을 하고 싶을 정도로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지난 드라마를 볼 때 개인적으로 시연 영상만 보고 오해를 하여 재미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 것이 바로 였는데.. 막상 드라마가 시작되니 여주인공의 발전되지 않는 미숙함이 극대화 되고, 작가질을 처음하는 초년 작가의 풀리지 않는 원안은 그대로 시청자들에게 답답함을 선사했다. 그런 SBS에서 후속드라마로 를 제작발표회를 통해서 알렸다. 지난 수요일(6.29) 처음 발표를 시작으로, 돌아오는 월요일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하지만 걱정되는 것도 사실이다. 왜? 그토록 기대하고 추천했던 전작 드라마가 완전히 바닥을 기었기 때문이다. 추천을 한 나조차 보기를 거부했을 정도로 좋지 않은 기분이었다. 개인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