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7. 5. 07:15
가수 양희은의 40주년 축하쇼로 기획된 는 가수 본인이 의뢰를 해 기획된 작품이었다. 본인이 의뢰를 했다고는 하지만 이번 기획은 지난 '세시봉 특집'의 서운함을 씻는 기획이어서 흐뭇함을 주었다. '세시봉 특집' 당시 '양희은'은 세시봉을 빛낸 주인공들 중에 한 명으로 초대를 받아 잠시 나와 노래를 했을 뿐 큰 조명을 받지 못했다. '세시봉'을 빛낸 4인의 가수 '윤형주, 김세환, 송창식, 조영남'은 세시봉 1탄과 2탄을 모두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아련한 그리움과, 그들을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엄청난 파란의 충격으로 옛 향수의 음악을 전달해 주었다. 사실 '나가수'의 성공 뿌리 한 쪽에는 '세시봉 특집'의 파급력이 영향을 미친 바도 있을 정도로 좋은 기획이었다. 그러나 좋은 기억만 있던 것은 아니다. 금..
[리뷰] IT 리뷰/제품, 모바일 바람나그네 2011. 7. 5. 06:10
갤럭시 S2가 듀얼코어 스마트폰의 시대를 안정화 시켜주고 있습니다. 기존 듀얼코어는 뭔가 시작 단계에서 안정화 되지 않은 면들을 보여줬는데, 갤럭시 S2는 그런 안정화 되지 않은 듀얼코어 스마트폰의 시대에 성능으로 안정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100% 만족은 할 수 없다고 갤럭시 S2 또한 약간의 부족한 면은 없지 않지만, 그래도 타고난 성능은 약간의 불편함을 잊게 만드는 좋은 사용감을 주고 있습니다. 제가 쓰는 '갤럭시 S2'는 모델 SHW-M250S로서 SK 기반인데요. 다른 통신사는 안 써 봤지만 대체로 만족스럽습니다. 아이폰 계열의 엄청난 어플의 숫자가 처음에는 부러웠지만, 이제는 그런 부러움은 어느 정도 느끼지 않을 정도로 다양한 어플이 나오기에 안드로이드 계열도 만족스러움을 주고 있지요.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