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7. 16. 07:10
부활의 수장 김태원은 도대체 의리의 끝이 어디라고 생각할까. 그에게 있어서 의리의 끝은, 자신의 생이 마감되기 전까지의 '책임감'이라는 부분과 맞닿았을 것 같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이 요즘의 모습이 아닐까 한다. 자신을 믿고 따른 사람들만은 절대 잊지 말고, 잃지 말자는 주의처럼 그는 다시 자신의 사람이었던 이들을 모으고 있어서 매우 본받고 싶은 마음을 준다. 그의 요즘 모습은 약간 농담 섞어 교과서에 수록을 추진시켜 보고픈 모습이 아닐 수 없었다. 가장 최근에는 자신의 1인 엔터테인먼트사인 '부활엔터테인먼트'에 MBC 제자 3인인 '백청강, 이태권, 손진영'을 불러들여 최초의 엔터테인먼트 사의 시스템을 구축한다. 갑작스런 파격적인 소식에 언론들과 여론들은 크게 요동을 치게 된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 ..
[테마] 인터뷰, 현장취재 바람나그네 2011. 7. 16. 06:20
SBS가 월요일 밤 신설 예능을 내 놓습니다. 프로그램이 퇴장하며, 새로 등장한 프로그램이 바로 입니다. 제작발표회이자 기자간담회이기도 했던 현장의 모습과 '힐링캠프'이야기를 잠깐 나눠 보겠습니다. 는 예능 MC계의 거목 '이경규'와 바른 행동을 보여주는 MC '김제동', 배우 '한혜진'이 함께 MC로 나섰습니다. 제작발표회 후 잠시 들었던 생각은 '김제동'의 가 비슷하지 않았나였는데요. 뭐 그 확장 선에서 제작되는 것이라도 반가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당시 좋은 기획임에도 불구하고 방송을 더 만들지 못했던 현실은 많이 안타까웠던 기억이었습니다. '힐링캠프'에서 '힐링'이라는 단어는 이미 게임을 하시는 분이나 조금이라도 뜻을 아시는 분이라면 당연히 '치유'라는 말이란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생각하시는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