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1. 11. 07:04
놀러와는 뛰어난 기획으로 월요일 심야 예능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장수 프로그램이다. 꾸준함이 최고라지만 만큼 뛰어난 기획력을 가진 프로그램 또한 몇 안 되는 듯 보이기도 한다. 일단 전체적으로 는 어떤 기획을 할 때 오버그라운드와 언더그라운드의 영역 자체를 파괴한다. 거기에 하나 더 붙이면 영역이란 부분의 존재를 희석시키면서까지 하나 됨을 준다는 것이 최강점이라고 생각을 하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여기서 영역이라 함은 방송사간의 그 것, 시대별, 성별, 나이별.. 등 등 많은 영역들을 상관치 않고 기획을 해서 좋은 반응을 유도하고 있다. 실례로 7080 향수를 자극하는 '세시봉 특집'은 많은 호응을 얻으며 왜 가 대단한 기획을 했는지를 보여주었다. 그런데 이런 특집을 이끌어 가는데 가장 중요한 사람..
[리뷰] IT 리뷰/제품, 모바일 바람나그네 2011. 1. 11. 06:20
지난 1월 7일 LG전자가 블로거데이를 열며 그간 숨겨왔던 그들의 스마트폰을 내 놓았습니다. '옵티머스2X'라는 이름의 스마트폰으로 얼굴을 내민 이 제품은 그동안 봐왔던 엘지의 제품이 아닌 것 같은 기분을 주었던 자리였다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날 많은 난다긴다 하는(?) 블로거들이 현장을 가득 채워 인산인해인 모습에 그 관심도를 알 수 있었는데요. 제가 아는 블로거들도 정말 많아서 반갑기 그지없었습니다. 사실 스마트폰이 한참 전 세계를 강타하고 한국 방방곡곡 퍼지며 이제 안 쓰는 사람들이 드물 정도로 보급화 되었지만, 또한 관심은 있으나 진입하지 못한 사람들도 많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에 관심이 없어지는 사람들도 있고, 더욱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생겨나기도 합니다. 그간 시장이 포화 상태가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