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1. 8. 07:02
남격(남자의 자격)팀의 형과 아우들이 김성민을 향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김성민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자신이 받을 죄에 대한 벌을 받기 위한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마음고생이 많아서인지 그의 모습은 초췌라는 말이 맞을 정도로 수척해진 모습이기도 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는 말이 왠지 심적으로 이해가 되는 '김성민'의 상황은 그래서 더 안타까운 마음 가득하다. 여자 친구와의 헤어짐, 사업 실패, 자신의 마음을 어찌하지 못한 그 강단없는 마음에서 생긴 우울증 등 그는 스스로의 마음 자체가 문제인 사람이었다. 여리기는 한데 자신을 굳이 여리지 않다고 최면을 하며 억지로 다른 사람으로 살아가는 그의 모습은 지나고 보니 더욱 안타까워 보이는 기억으로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