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1. 14. 07:05
슈퍼스타K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강승윤'이 다음 행보를 내딛었다. 그간 슈스케2 멤버들이 기획사를 찾는 작업이 너무 늦어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는데 이제 한 명씩 해결이 되는 것은 그래서 더 시원스러워 보인다. 그중에도 허각과 존박, 장재인, 강승윤 TOP4는 유난히 관심도가 많았는데 그 중 한 명이 해결된 것은 다른 멤버들에게도 희망이리라 생각이 든다. 사실 관심도에서는 1, 2위를 다투던 허각과 존박이 대중적인 관심도가 컸지만, 강승윤 또한 못지않은 인기와 관심도를 자랑하던 아이였다. 그런데 탑4에서도 가장 막내인 강승윤이 제일 먼저 자신의 행보를 빠른 시간 안에 정한 것은 의외이기도 하고 놀랍기도 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기존 다른 기획사의 빠른 음반 취입보다는 새롭게 다시 처음부터 연습생으로 시..
[여행] 국내여행 바람나그네 2011. 1. 14. 06:20
서귀포가 이리도 아름다웠는지 다시 알게 된 여행길이 이번이 아닌가 싶습니다. 서귀포는 예전 아주 오래 전에 가보고, 그 이후 여행을 해도 외곽으로만 여행을 했지요. 그런데 서귀포 잠수함을 타보기 위해 한 번 움직인 것으로 다시금 서귀포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었습니다. 원래는 서귀포 구경을 하러 가기 보다는 서귀포 잠수함을 타기 위한 움직임이었기에 그 오래 전의 기억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간 여행길은 그 예전 기억을 싹 지워버릴 정도로 강렬하기에 모자람이 없었죠. 하늘에는 말 그대로 뭉게구름이 떠 있고, 강물에는 유람선이 떠 있는.. 아니 어선이 줄을 지어 사열해 있는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이었습니다. 본디 제주여행 코스라고 하면 이미 정해진 코스들에 끼어있는 것이 서귀포이다 보니 외려 여행 코스를 잡으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