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1. 24. 07:10
일요일이 좋다 1부. 에 동방신기 두 멤버인 '유노윤호' 와 '최강창민'이 참여를 해 컴백을 알리고 있다. 음악무대를 제외하고는 예능에 거의 첫 얼굴비추기를 하고 있는데 뭔가 그들을 위해서 많은 배려를 하기 위한 측의 배려는 프로그램의 균형을 잃는 면까지 보여주어 아쉬움이 묻어나지 않을 수 없다.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의 재미는 최대한 자연스러운 추억의 코드인 '숨바꼭질'과 '월요커플' 로 조금씩 인기의 추진을 받고 있기도 했었다. 그 인기의 시작을 알 수 없었던 이 10% 이상대로 진입을 했다는 것 자체가 신기할 정도가 된 것은 불확실한 아이템 때문이기도 했으나, 이제 길을 찾은 숨바꼭질이라는 아이템과 월요커플의 명확한 선은 그 재미를 안정화 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런닝맨'이 또 달리 포지션을 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