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IT 리뷰/인터넷, 서비스 바람나그네 2011. 1. 28. 22:01
아주 어린 꼬마 아이들도 TV를 틀어놓으면 뭔가 신기해 하면서 돌아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거기에 아이에 딱 맞는 컨텐츠들이 나오면 부모님들이 다른 곳을 틀려고 해도 조르기부터 할 것 같은 아이들의 모습이 머리에 그려지네요. 그런데 이런 유아기에 마음 놓고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보고자 매일, 매번 그 시간을 지킬 수 있는 일은 매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부분은 기존에 IPTV나 케이블 TV에서 보완이 되기는 했지만, 이번 U+ TV에서 아이들이 가장 많이 본다는 를 독점으로 수급을 한다는 것은 매우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반가움이야 처녀총각들이 반가울 일 보다는 미취학 아동을 키우시는 부모님이 당연히 반가운 일이라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시간을 다 알 수 없다거나, 부..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1. 28. 07:00
마이프린세스(마프)의 혁명적인 NG컷은 김태희의 몫이 되었다? 그러면 재밌었을 테지만 아니었다. 지금까지의 모든 NG컷쯤은 깨끗이 잊어줄 정도로 강력한 한 방의 NG서비스를 원했지만 '마프'를 보는 또 하나의 큰 재미는 있을 뻔 했다가 사라졌다. 그렇다면 왜? 그것은 사라졌나? 본 필자가 잘못 봤기 때문이다. 잘못 본 이야기는 밑에 그림 전 까지다.(YA동 태희 현실의 패러디로 바로 넘어가시려면 중간 그림 이후만 읽어주세요) 시작은 '종이 활자의 시대'를 넘어서 이제 'N스크린의 시대'로 접어드는 과정이고, 스마트한 스마트 기기의 등장으로 종이의 필요성이 없어져 가는 찰나의 시대에 '마프'팀은 그래도 종이는 잊지 말자는 간곡한 NG컷을 내는 듯했다? 그런 혁명적인 NG컷은 바로 이와는 거꾸로 일어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