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8. 10. 13:24
참 사람의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 라는 말을 실감케 하는 일이 또 일어나려는 듯하다. 이미 모 신문의 인턴기자가 쓴 글은 많은 네티즌들이 접하게 되었고, 그 기자의 글 하나에 많은 네티즌들은 사실에는 별 관심을 갖지 않고 그저 실언을 했다고 하는 부분을 짚어서 김C를 욕하고 있어서 한숨이 나오고 있다. 어차피 기사를 뿌린 곳의 이야기니 뭐 밝혀도 문제는 될 것 없는 것 같으니 밝히자면 TV리포트의 김xx 인턴기자의 글이 도화선이 되고 있고.. 이 기자의 글 제목 또한 사람들을 낚을 수 있는 글 제목으로 만들어 글을 읽기 전부터 네티즌들은 이미 김C를 욕하기 위한 준비 상태로 만들어 놓았다. 글의 제목이 [ 김C "인천공항이 일본에 팔렸대요" 구설수 ] 라는 자극적인 제목을 써 놓았고, 글에..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8. 10. 08:02
시청률로만 가지고 평가할 수 없는 내용적인 1박2일의 가치하락은 오래 전 부터 시작이 되었다. 하지만 안 보이는 실금이 간 건물이 무너질 때에는 갑자기 무너진다고 했다. 탄탄해 보이는 1박2일은 눈에 보이는 시청률로 1위를 하는 즐거움에 무엇이 잘못되어 가고 있음을 눈치 채지 못 한 듯 진행이 되어 가고 있다. 특히나 요즘은 1박2일에 대해서 안 좋은 평가가 많이 나오고 있음도 확실히 뭔가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쉽게 눈치를 챌 수 있을 정도다. 작은 티가 모이면 커 보인다고 1박2일은 작게작게 계속해서 부자연스러운 연출과 실수를 하면서위기를 자초하고 있다고 느껴지는 마음은 어쩔 수 없다. 이런 문제를 오래 전에 보인 갖은 실수들을 이야기를 해도 들으려고 할 때 들린다고 그때는 네티즌들이나 평론하는..
[여행] 국내여행 바람나그네 2010. 8. 10. 06:33
아직도 연결되지 않은 아픔의 흔적이 있는 곳. 하나의 나라가 둘이 되어 버린 흔적이 있는 평화누리, 그리고 서로를 적으로 여기며 대치하고 있는 분단의 아픔을 가지고 있는 임진각과 판문점, 그리고 민통선 안의 모습은 평화로워 보이나 왠지 아픔이 가득한 곳이었습니다. 9월 12일 평화통일마라톤대회를 맞이해서 손님 준비를 한창 중인 분들도 고생이실 것 같습니다. 아픔이 많은 곳에 실향민들이 많을 것 같았는데, 막상 간 날은 월요일이라서 사람들이 많이 없었습니다. 월요일이 왜 사람이 없냐하면 말이죠? 바로 민통선 안 쪽 구경을 할 수 없기 때문이죠. 임진각 평화누리는 볼 수 있기 때문에 실향민을 대고 보지는 못했지만 역사의 현장을 보러 오는 사람들은 어린 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나이를 안 가리고 많이 왔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