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8. 16. 07:01
갑자기 등장한 신인으로 화제의 인물로 뽑히는 '나인뮤지스'가 등장을 한 주말이 지나갔다. 그러나 등장과 함께 '나인뮤지스'는 소녀시대를 대놓고 카피했다는 말을 들으며 좋은 것 없는 등장을 한 것은 그리 상쾌한 출발은 아닐 것이다. 도대체 어떤 인물들이기에 이런 화제의 중심에 섰을까? 하는 마음에 지난 뮤직뱅크와 주말 인기가요 등 그녀들이 나온다는 방송을 보고는 실소를 금치 못 할 기분을 가졌다. 아~~~ 도대체 어떻게 이런 걸그룹이 탄생이 되었을까?! 하는 한탄의 아~ 소리가 절로 나오게 된 것이다. 개인적인 취향들이야 있겠다고 하지만 그녀들이 들고 나온 음악은 어느 면에서도 좋은 소리를 하지 못 할 수준의 음악이었다. 그런데 여기서 웃기는 것은 '나인뮤지스'의 타이틀인 'No playboy'를 박진영이..
[테마] 인터뷰, 현장취재 바람나그네 2010. 8. 16. 06:21
바로 이어서 쓴다는 것이 너무 늦었군요. 지난 드라이피니시 D 행사장에서 본 연예인들은 그야말로 대단했죠. 뭐 일단 기대보다 못 한 한두 연예인들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연예인들 모두가 그림에서 보는 멋지고 예쁜 이미지들로 등장해서 찬사가 이어졌습니다. 모델분, 일반인, 기자들 모두가 각자 좋아하는 이상형들이 계신지 등장할 때마다 우와~ 우와~ 소리가 연신 나오는 것을 보고 그 모습이 더 신기했었답니다. 뭐 연예인들 한두 번 보는 것도 아니지만 럭셔리 행사장에서 보는 그들은 왠지 조금은 더 달라 보이는 모습을 보여 준 것이 사실일 것 같습니다. 남성이 남성을 보고 우와~ 하며 감탄을 하거나, 여성이 여성을 보며 감탄하는 모습을 아주 자연스럽게 본 곳이 바로 이곳이기도 했는데요. 직접 목격한 인물 중게 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