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8. 9. 07:00
연예계의 기획사 중에 스타가 직접 운영하는 곳이 조금씩 늘어가는 추세다. 자신의 철학이 담기기도 하겠지만 뭔가 잘못되어 가는 부분에도 무조건 따라야만 하는 연예인들은 그야말로 아득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박명수라면 고생을 해 볼 대로 해 본 연예인이고, 자신이 걸어온 길이 그리 호락호락한 길이 아닌 울퉁불통 자갈밭 보다 더 힘든 곳이 연예계라는 것을 익히 겪어 온 개그맨이다. 아직도 그의 능력 부분을 다 인정하지 못하는 시선들도 많지만 자신이 생각한대로 어느 정도의 위치에 서자 자신이 힘들었던 때에 세워놓았던 계획들을 하나씩 실행해 가는 것이 눈에 보이는 듯하다. 선배들에게 서러움을 당하기도 하고, 후배들에게 인기도도 추월당하고.. 하고 싶은 것은 많았으나 생각대로 되는 것은 별로 없던 생활이었던 것..
[테마] 인터뷰, 현장취재 바람나그네 2010. 8. 9. 06:32
며칠 전 한 행사에 초대를 받아서 참석을 했는데요, 그곳은 제가 그리던 바로 그런 그림이 펼쳐지고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신상, 음악, 다양한 사람들, 연예인, 퍼포먼스, 풍경 등이 모두 한 군데 몰려 있어서 행복한 구경거리를 마치고 왔습니다. 행사는 '드라이피니시(DryFinish) D'라는 행사였는데요. 정말 다양한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신상품 드라이피니시 D를 축하해 주러 왔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이런 자리에 초대를 받아서 간 것이 어찌 보면 행운일 듯 생각이 될 정도로 자유롭고 볼만한 자리였습니다. 이날은 물론 좋은 자리라서 그런지 국내 유명연예인 셀러브리티들이 함께 해서 더욱 빛난 자리였죠. 그토록 마주치지 않던 몇 몇 연예인들이 와서 더욱 카메라가 즐겁게 난사질을 하게 되었지요. 어떤 연예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