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8. 4. 06:57
20명이 넘는 게스트를 자랑하는 에서 메인진행자인 이승기가 몇 분 동안 드라마 홍보로 게스트의 입장으로 서게 되었고, 나머지 시간도 홍보로 가득찬 프로그램이 되었다. 그리고 이토록 한 사람을 완벽히 띄워주는 프로그램이 또 어디 있을까? 싶을 정도로 그 정도가 심해서 불편함을 주었다. 이번 강심장은 드라마 홍보를 위한 스페셜이라고 대놓고 시작을 했다. 지금까지 홍보를 안했던 것이 아니기에 이해를 할 수 있지만, 강심장에서 보여준 홍보의 정도는 그 정도가 심했고, 그것이 왜 문제냐? 라고 생각을 묻는 되면, 강심장은 이 특집을 위해서 대부분의 게스트가 드라마 관계자가 아닌 많은 사람들을 초대했기 때문에라도 홍보가 불편함을 주었다고 말 할 수 있다. 다른 방송에서 홍보를 위해 드라마 팀들이 구성되어서 나오면 ..
[리뷰] IT 리뷰/인터넷, 서비스 바람나그네 2010. 8. 4. 06:31
소셜보이스 터치링 서비스 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 아는 분의 초청으로 다녀왔는데, 새로운 서비스가 하나 나온다는 것에 궁금한 나머지 부리나케 다녀왔지요. 그러나 현장 사진은 개인적인 사진을 많이 찍었고, 뭔가 잘못 찍힌 부분이 있어서 그 날 보고 들은 서비스에 대한 부분을 소개해 드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네요. 현재 대한민국은 소셜네트웍서비스의 급작스러운 대유행으로 시선이 한 곳에 꽂혀 버린 것 같습니다. 물론 저의 이야기를 섞어서 하는 이야기이니 전부 그리 생각한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만, 일단 간단히 보더라도 현재 '트위터' 와 '미투데이' 그리고 신흥 강세 서비스인 '페이스북'이 대유행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대세를 이룰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도 비슷한 유형의 형태를 가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