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국내여행 바람나그네 2010. 7. 6. 08:02
여수 여행을 잠시 다녀왔습니다. 마음 놓고 한 번 여행 해 보는 것도 생활의 활력소이기에 아~ 이 기회에 잠깐 떠나보자~ 라는 생각으로 떠난 여행이었지요. 평소에 알고 지낸 분들과 함께 떠난 이번 여행은 참으로 안락하고 발바닥에 땀나는 여행이기도 했답니다. ㅋㅋ 마치 고등학교 시절을 생각나게 하듯 열심히 돌아다닌 관계로 볼 것 마음껏 보고 온 것이지요. 여수하면 생각나는 이미지? 그렇게 확~ 생각나는 것이 없지 않나요? 전남? 뭐 그 정도 생각하고 계시지 않았을까요? ㅎ 저만 그랬나요? 그런데 이번에 갔다 와보니 새삼스러운 지식을 바로 새기며 돌아올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했는데요. 보통 해남이 땅 끝 마을로 알고 있기도 한데요. 알고 보니 해남보다도 여수가 더 땅 끝 마을이라는 것에 앗~ 하며 놀라기도..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7. 6. 06:30
장윤정이 이제 무엇을 해도 신뢰를 못 얻을 것 같은 기분은 왜일까?! 그녀의 추락은 노홍철과의 연인 사이로 시작이 된 듯하다. 시작부터 제법 요란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당시에는 워낙 노홍철이 좋은 이미지에 장윤정도 나쁘지 만은 않은 이미지로 축하와 욕을 동시에 얻어먹으며 시작된 연인이었다. 그러나 그들의 사이도 오래가지 못하고 이별을 하게 된다. 아프긴 해도 표현하지 못하는 노홍철은 수축해지기도 하고, 스트레스로 갑자기 살이 다시 찌는 결과에, 또한 프로그램의 미션 때문에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많은 힘든 상태를 거쳐 왔다. 그러는 사이 노홍철에 대한 동정 여론이 생긴 것은 비단 노홍철 자신의 힘든 모습 이외에도 그와 사귀었던 장윤정의 활동 때문에 동정여론이 거세졌다. 장윤정은 연인 사이가 끝나자마자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