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7. 16. 06:54
무릎팍 도사가 오랜 시간동안 어느 정도 인기를 끌며, 이라는 대 울타리 이미지에서도 벗어난 인기를 얻었었다. 어느새 황금어장 보다는 '무릎팍 도사'라는 말이 더 빨리나올 정도로 유명세를 떨친 것은 많이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한 가운데 무릎팍도사 제작을 맡고 있는 외주제작사 '디초콜릿'에 MBC가 계약해지를 하고 나선 것. 항상 호시절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 해 주듯 시간이 가면서 점점 게스트의 섭외 한계에 부딪치기도 하고, 매번 같은 식의 진행으로 인해서 식상해 지는 부분도 동시에 생겨났다. 가면 갈수록 매번 같은 시스템에 명확히 고민 같지 않은 고민을 등에 업고 오는 스타들은 사실 고민보다는 홍보를 위한 출연이 많았던 것도 사실이다. 무릎팍도사에 요즘 나오는 게스트들은 갑자기 나오는 확률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