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7. 9. 06:50
이효리가 4집 활동을 너무 빨리 접고 아쉬움이 남는 시간이 지나서, 갑자기 자신의 입으로 용감하게도 4집중에 무려 7곡이 표절곡이었고, 그 표절곡을 작곡한 작곡가 바누스를 고소하는 단계를 밟아갔다. 지금까지 어떤 가수가 자신의 곡이 표절이었다고 스스로 인정을 하는 것은 매우 찾아보기 힘든 일이었지만, 이효리 그녀는 모든 비난을 정면으로 받아 넘기려 용기를 낸다. 그런 용기는 오히려 칭찬을 받아야 함에도 단지 표절이라는 의미로만 일방적으로 그녀를 비난만 하는 여론은 보기 좋지 않은 기분을 남기게 만들고 있다. 한 번 욕하면 끝까지 욕하는 것이 한국적 특성인지 그녀의 용감한 사과를 보면서도 쉽게 대중들은 그녀를 고운 시선으로 보지 않고 있다. 이효리로서는 어찌 보면 좀 억울한 일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