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7. 22. 07:32
김구라의 독설을 잡을만한 독설 연예인이 있다면 과연 누가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당연히 떠오르는 이름이 '박명수' 아니면 '이경규' 두 사람의 이름이 먼저 떠오를 것이다. 그런 생각은 가장 일반적인 생각이기도 할 텐데 그 두 사람을 넘는 사람이 나왔다고 하면 '앗~ 누구지?' 라는 의문이 생길 것이다. 이번 2부 코너에는 바로 독설가하면 '김구라'라는 공식을 깨어버릴 만한 사람이 나타났다. 아니 독설가를 애먹인 사람의 등장이었다. 독하디 독한 그런 독설가도 아닌 동네 지긋한 아저씨처럼 생각이 될 연예인인 '김흥국'이 바로 그 인물이었다. 뭔가 김구라 레이더에 말이 안 되거나 억지스러운 것이 있으면 바로 공격을 하는 습성이 있는데, 김흥국의 역습에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 했던 당황스러움을 보여주어 ..
[여행] 국내여행 바람나그네 2010. 7. 22. 07:05
제주여행을 하며 볼 수 있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것은 너무 많아서 이루 다 표현을 할 수없는 것 같습니다.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것은 스스로 기록을 한다는 의미에서 중요한 일인 것 같기도 합니다. 예전 여행을 하고 나면 사진은 열심히 찍는데 하드드라이브에 고이 모셔놓으니 내가 가기는 했나? 도대체 무엇을 봤을까? 하는 생각들이 떠다니는 것은 아마도 여행 몇 번 해보신 분이라면 공통적으로 느끼는 감정이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번 제주여행은 대부분 수상 코스로 돌아본 것 같은데요. 수상에서 즐길 수 있는 것? 제주에서도 즐길 수 있는 것? 제주에만 있는 것! 들을 볼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바로 '유람선'이라는 낭만의 이동수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항구가 있는 곳이면 의례히 있는 유람선? 아닙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