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7. 19. 07:14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리더 가희가 때 아닌 루저논란을 겪고 있다. 지난 하루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상황의 논란을 만들어 가는데 에는, 기자들의 맹활약이 있었다. 거기에 방송을 보지 못한 네티즌들의 기사만 믿고 악플다는 습성은 여전히 빛을 발휘했다. 이런 논란에 억울할 것은 바로 장본인 이었던 '가희'였을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억울하다는 말도 제대로 못 하는 것이 스타라고 가희 또한 한 마디 한 마디를 표현하는데 너무 힘든 상황을 겪었던 것이 목격이 된다. 정말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기사를 찍어내어, 한 사람 바보 만들려고 하는 의도가 너무도 분명한데도, 그런 뻔 한 행동에 놀아나는 대중들이 그저 불쌍하다고 생각이 될 정도로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런 아무것도 아닌 일에 스타는 억울하게 죄송하다..
[여행] 국내여행 바람나그네 2010. 7. 19. 06:31
제주하면 생각나는 이미지가 뭘까요? 예전의 경우에 쉽게 생각하는 이미지란 것은 '한라산', '민속촌', '성산일출봉' 등 오랜 소문의 전통 여행지의 이미지만이 많이 기억되어있는 것이 보통의 뇌리에 남은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서 2010년 '제주도 대표 이미지'라고 한다면 아주 많은 이미지들의 키워드가 삽입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그것은 바로 제주가 관광 산업에 신경을 쓰며 여러 즐길거리가 많이 생겼다는 일이 매우 만족스러운 듯합니다. 2010년 제주의 이미지를 생각한다면 가장 먼저 성공한 이미지의 '올레길'이 저절로 생각이 납니다. 여기에 추가할 것이 생겼습니다. 바로 제주만의 수상레포츠의 왕국 같은 이미지가 추가 될 것 같은데요. 바로 '제트보트'와 '파라세일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