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7. 4. 07:40
같은 식구가 되면 그만큼 더 가까워져야 하는 법이죠. 말만 형제이면 곤란한 것은 당연한 것이고요. '뜨거운형제들'은 말 그대로 뜨거운형제들의 인연을 만들어야 하는 것도 어찌 보면 숙제는 숙제일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점차 프로그램의 인기와 함께 반드시 한 번은 거쳐야 할 순서인 서로를 알아보는 과정은 꽤나 중요한 일이지요. 그간 행동심리분석을 통해서 멤버의 특성을 확인해 본 편도 있었지만 직접 그들끼리 가지고 있는 고민과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할지에 대한 것은 따로 털어놓기 버거웠던 것이 사실일 겁니다. 지난 방송이었지만 '뜨거운 형제들'은 선배로서 형으로서, 그리고 후배로서 동생으로서 같이 지내는 법을 알아나갔죠. 형들은 동생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시간을 가지면서 배려를 하는 것들을 해 봤고, 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