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4. 23. 06:50
황정음은 을 시작으로 해서 그 인기가 거의 터지기 일보직전의 풍선처럼 크게 부풀어 있다. 연예인의 인기가 풍선 같고, 물거품 같아서 한 번 뜰 때 그 시기를 잘 잡으라고 한다며, 연예인 중 몇 명은 이 시기를 대놓고 이용을 하는 버릇이 있다. 확신을 하면서 말하지는 않지만 이들은 당장의 이익이 좋을 뿐, 먼 미래를 위한 알찬 준비는 하지를 않는 모습이기에 반감은 더해만 간다. 왜 이런 연예인에 대해서 반감이 가고, 또한 좁혀서 황정음에 반감을 갖는지는 그들이 보여주는 행동과 움직임으로 알 수 있다. 그들이 행동하는 모습을 보면 이참에 뽕을 뽑겠다는 듯 수십 군데에서 이미지를 파는 모습을 보여주기에 식상함은 그만큼 빨리 다가온다. 많은 작품 활동을 하는 것이라면 그래도 이해를 해 줄 수도 있지만, 잠깐 한..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4. 23. 06:21
신언니(신데렐라 언니)에는 내공 100단의 배우 두 배우와 내공 10단의 배우 몇 명이 존재한다. 이 중 내공 100단의 경지에 이른 배우는 바로 '김갑수'와 '이미숙'인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로 여겨질 것 같다. 신언니 이번 방송에서 보여준 김갑수(구대성 역)의 연기는 소름 끼칠 정도로 멋들어진 모습과 진정한 감동을 주었다. 그가 준 감동스러운 회유책과 상처를 보듬는 사랑의 방식은 정말 놀라움 그 자체로 몰아갔다. 과연 구대성(김갑수) 같은 아버지의 모습을 가진 강한 아버지에게 어떤 사람이 감동을 안 받을지 궁금하기도 하다. 자신을 이용하는 사람을 알고 있지만, 깨끗하게 속아주는 사람, 아무것도 모르는 듯하면서 아주 소소한 그 모든 것 까지 꿰는 사람을 보고 있노라면 속이려는 자의 가슴이 철렁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