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블로그 바람나그네 2010. 4. 29. 19:17
그 동안 제가 블로그에서 인플루언스에 관한 글을 집중적으로 리뷰를 했었던 것을 단골 분들은 아실 것 같습니다. 그간 '디지털 영화'와 '그래픽 노블' 작품으로 나왔던 를 차근차근 다뤄 봤었는데요. 우연찮게 그와 관련된 곳의 초대를 받아서 오프라인으로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에서는 DJC라는 장소가 나옵니다. 영향력 있는 사람, 진정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입장할 수 있는 그런 클럽인데요. 진정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자격을 가진 사람들이 출입할 수 있는 곳은 현실 세계에서는 그렇게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 곳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또 그런 곳에 귀하고 천한 사람이 아닌 진정한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라면 자격이 주어질 수 있는 그런 클럽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대부분 있을 것 같..
[리뷰] IT 리뷰/제품, 모바일 바람나그네 2010. 4. 29. 18:29
일명 시리우스폰(IM-600S)이 출시되기 바로 전 입니다. 기존 제가 쓴 글에서나 이미 나온 정보로 인해서 시리우스폰이 가지고 있는 장단점을 파악하셨으리라 봅니다. 시리우스폰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하고 전쟁터에 출사표를 던졌지요. 스카이는 팬택의 제품으로서 시리우스 후속 모델을 여름을 목표로 해서 개발을 하고 있다는 후문이 있기도 합니다. '시리우스'라는 행성으로 컨셉을 잡은 이번 모델과는 달리, 다음 모델은 '우주 컨셉'으로 하여 개발이 된다고 합니다. 계획대로 여름에 후속 모델이 나온다면 스카이의 두 번째 스마트폰이 등장하는 것이죠. 스마트폰의 전쟁터에서 이제 진정.. 사용하는 사용자의 입장에서 자신이 원하는 스마트폰의 모습은 어떨까? 하는 생각을 안 가질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미 '시리우..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4. 29. 06:51
신불사(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라는 드라마는 TV역사상 원작을 가장 이해를 못하고, 가장 시청자를 열불 나게 만들고, 가장 B급 드라마로 만든 드라마 1위로 뽑힐 만하다. 그렇게 못 만들었다고 했던, TV판 '공포의 외인구단' 보다도 더 최악의 드라마가 나올 것이라고는 그 누구도 생각을 하지 못했지만, 어느새 는 의 못난 연출 보다 약 10배 쯤은 더 오그라드는 기쁨(?)을 시청자에게 선물을 했다. 앞으로도 원작을 가장 못 옮겨놓은 작품을 뽑으라고 한다면 단연 는 그 1위 자리를 절대로 내려지지 않을 정도로 발연출을 했다고 생각이 드는 작품일 것이다. 그리고 그런 부분에서 단연 두드러지게 활약을 펼쳐주는 것은 배우 '송일국'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이 사람 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때 '송일국',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