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4. 7. 06:50
드라마 가 시작한지 6회가 지났고, 성인 연기자가 나온 지도 어언 3회가 지나가는데도 드라마의 인기는 나아지는 모습을 안 보인다. 최초 보다는 약간의 시청률이 오르긴 했지만 여전히 특별하게 앞으로 나서지는 못하고 있다. 이병훈 PD의 작품이라고 했을 때 화제성에서 클 수밖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더욱이 사극인데도 불구하고 이 드라마는 특별히 인기를 끌만한 시선 몰이를 하지 못하고 있다. 아역이 나올 때는 성인연기자가 본격적으로 나오면서 더욱 흥미로워 질 것이라고 했지만, 막상 성인연기자가 나옴에도 크게 좋아지는 것은 잘 보여지지 않고 있다. 일단 코믹한 요소로 숙종인 지진희가 의외의 캐릭터를 보여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고 있다. 거기에 최고로 웃긴 캐릭터는 바로 주인공 동이다. 아니 동이 보다는 한효..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4. 7. 06:21
백지선화로 이제 곧 잘 알려진(?) 시크릿 멤버 한선화가 최근 자신의 마음에 자리잡은 상처 하나를 이야기를 했다. 이미 에서 존재감 없는 가수로서, 그룹으로서의 고충을 가지고 스스로 인터넷에서 자신의 지난 사진을 가지고 자작극을 벌였다고 한 것은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 알려지지 않는 가수로서의 암담함에서 비롯이 되었을 마음의 상처는 점점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커져가는 것 같다. 누구는 인기가 너무 있어서 아래를 내려다 보지 못해서 외로움에 눈물을 흘리는데, 시크릿의 한선화는 조금이라도 더 꿈틀거리며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함의 외로움이 커져가고 있다. '자존심 찾기 어렵다' 이 말을 왜 꺼내야만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한 것은 그녀의 말로 시작이 된다. 한선화는 최근에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