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IT 리뷰/인터넷, 서비스 바람나그네 2010. 4. 5. 10:02
연예인도 즐겨 입는 옷 헤지스에서 이벤트 소식이 있다고 해서 그게 무엇인가? 하여 수소문 해 보니 '헤지스 컬쳐클럽 6기 모집 이벤트'더라구요. 음~! 그냥 지나칠까? 생각을 하다가 선남선녀 연예인들이 화면에서 방실방실 웃어주는 통에 왠지 마음이 둥둥 떠서 글을 보았습죠. 네~ 웹사이트에는 참 이기적인 잘난 것들 천지였습니다. http://www.hazzys.com 에서 말이지요. 그런데 뭔가 울 이웃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혹시 나와는 다른 취미를 가진 이웃이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소개를 드리고자~ 해서 네~ 그래서 소식을 전해 봅니다. 헤지스 클럽을 보니 제 어두운 판단으로 전통의 영국식 디자인을 보여주는 옷과 제품들이 눈에 보이더라구요. 거기에 저의 최대 관심사인 문화, 연예계의 이쁘쟁이 연예..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4. 5. 07:01
신불사(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드라마가 화려한 배우와 화면으로 시청자를 즐겁게 해 주고 있다. 이 즐거움은 어떤 즐거움인지 모를 아련한 간지러움으로 마음속을 스멀스멀 기어 다니는 즐거움이라고 말 하고 싶을 정도의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이렇게 오글거리는 간지러움을 줄 수 있을지 존경스러울 정도로 설정도 발설정, 연기도 발연기의 모습을 주고 있어 매우 흥미롭다. 만화에서는 대작 중에서도 대작을 가지고 와서 드라마로는 졸작을 만드는 그들에게 조롱한 번 날려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기만 하다. 아무리 좋은 음식 재료가 있다고 해도, 요리사가 발요리사면 요리도 발요리가 되고 매캐해서 못 먹을 상태로 된다. 요리사의 능력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드라마의 요리사는 별 신통치 않은 ..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4. 5. 06:31
연예인어서 슬픈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이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게 되었다. 요즘 들어 툭하면 사건 사고에 휘말리는 연예인들을 보면 왠지 서글퍼지는 감정을 느끼게 되기도 한다. 한 때 연예인이라면 어떤 잘못을 해도 약간 이해를 해 주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던 사회가 있었다면, 이제는 연예인은 누구에게도 지탄을 받는 직업이 되는 것 같다. 도대체 왜 그럴까? 이런 질문을 하는 스스로가 현재 사회에 대한 갑갑한 것을 볼 수 있기에 그 안타까움은 점점 커져만 간다. 예전 연예인이란 직업군이 일반인이 바라보기 힘든 위치에 서 있었고, 마치 그들은 신처럼 추앙을 받는 존재가 되기도 했다. 특히나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는 어떠한 잘못을 해도 치외법권이라는 인식을 가진 위험한 생각과 행동을 하는 일 까지도 진행이 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