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4. 1. 06:51
새 수목드라마가 일제히 막이 오르는 한 주는 극히 드문 일로 받아들여진다. 어느 하나의 작품이 특별히 떨어지는 것이 없고 대부분 재밌는 드라마가 될 가능성이 큰 부분으로 움직이기에 기대가 되고 있다. 어느 하나 버리기가 아까울 정도로 좋은 드라마가 한꺼번에 나온 것은 행복함이자 불행일 수도 있다. 그 중 드라마 세 개를 녹화해서 본 결과 첫 방송의 순위와 스타일이 어느 정도 자체 평가되는 부분이 생겨서 다뤄보도록 하려한다. 일단 자체 평가의 순위를 매겨 본다면 1위는 '검사 프린세스', 2위는 '신데렐라 언니', 3위는 '개인의 취향' 정도로 주고 싶다. 이 기준은 어디까지나 이 글을 쓰는 필자의 생각이니 참고 하시거나 적당히 괘념치 않고 생각하시면 좋을 듯하다. 어디까지나 호불호의 차이는 있을 것 같으..
[테마] 인터뷰, 현장취재 바람나그네 2010. 4. 1. 06:24
김C의 밴드 '뜨거운 감자'가 가상영화의 OST라는 컨셉으로 새 앨범을 발표 했습니다. 앨범 또한 30일 발매가 되었고요. 시사회는 26일 있었는데, 이제 글을 쓰게 되네요. 가상영화라는 주제에서 알 수 있듯 김C가 만든 이 앨범은 실험적인 앨범이기도 합니다. 바로 만들어지지 않은 영화에 대한 사운드트랙을 만들어 보는 것인데요. 참 독특하고 재밌는 시도로 보입니다. 가상 영화의 제목은 였습니다. 영화는 아니지만 극단편 영화로서의 작품으로 만들어진 는 '용이 감독'의 작품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대부분의 시나리오 모티브는 전부 김C의 머리에서 나왔다고 하는데요. 그 실험적이고 상상력 가득한 세계의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 달콤한 영화와 잘 어울리는 배우들이 투입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