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4. 20. 06:56
롤코(롤러코스터)는 케이블 채널에서 방송이 되는 프로그램 이름이다. 케이블 채널 tvN의 인기프로그램이면서 공중파의 시청률 못지않은 엄청난 인기를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이 프로그램을 좋아하는 연령대는 어린 아이부터 시작해서 나이 지긋하신 분들에게 그 인기가 상당하다. 프로그램의 인기가 올라가고 이 프로그램은 지상파 못지않은 사랑으로 상도 받는 경사까지도 누리고 있다. 특히나 정형돈과 정가은은 이 프로그램으로 인해서 더욱 더 인기를 얻을 수 있는 폭이 넓어지기도 했다. 이번에 케이블 채널 tvN 에서는, "롤코 에버랜드 봄소풍"이란 이벤트를 열었다. 이 행사에는 프로그램의 실질적인 인기를 준 주인공들인 '정형돈' 과 '정가은'이 함께 참가를 했다. '롤러코스터'가 시청자들을 즐겁게 해 주기 위해 프로그램..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4. 20. 06:55
예능결방이 장기화 되어 이제 어느새 3주가 지나가고 있다. 그러나 한 문화를 즐기는 입장의 선택권에 있어서 예능 결방이 좋은가? 에 대한 생각을 안 해 볼 수 없는 시기가 되었다. 왜 이런 생각을 해야 할까? 나름대로의 뜻이 있어서 시작한 추모 차원에서 시작된 운동이라고 하지만 없었던 새로운 문화의 시작이 그렇게 좋지 않은 현상으로 가는 것이 못내 아쉬워 한 마디 적게 된다. (글이 깁니다. 보고 안 보고는 자유랍니다^^) 그깟 예능 안 보면 어떠냐?! 네게 닥친 일이라고 생각하면 웃음이 나오겠냐?! 웃지 못해 환장한 xx~! 등등 이러한 말을 할 때 가장 많이 대두되는 말이기도 하다. 딱 이 말만 놓고 보면 절대 틀린 말이 아니다. 국가적으로 아주 큰 일이 있기에 전체 분위기가 안 좋은 때에 추모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