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4. 15. 07:06
신언니(신데렐라 언니)의 재미가 멈출 줄 모르고 수요일과 목요일을 물들이고 있다. 이 드라마에는 말 할 수 없는 중독성이 난무한다고 표현을 해도 좋을만한 유쾌함이 있어서 좋다. 드라마를 보며 불쾌할 필요도 없고, 동화 속 주인공 같은 수려한 인물들을 보며 부러워해도 되고, 그들의 묘한 어울리는 듯.. 안 어울리는 듯 한 특이한 캐릭터 속으로 빠져들 수 있게 해 준다. 바로 이 드라마에서 아주 큰 웃음과 재미를 주는 인물이 있으니 바로 은조의 친 어머니이며, 효선이의 새 어머니인 송강숙(이미숙)이 나온다. 이미숙이라는 배우 정말 소름끼칠 정도로 연기를 잘하는 배우임에 이제는 누구도 사족을 달 수 없는 이름이 되었음은 이곳에서도 보여준다. 그와 같이 연기를 하는 상대 배우인 김갑수 또한 엄청난 연기를 보여주..
[리뷰] IT 리뷰/영화, 콘서트 바람나그네 2010. 4. 15. 06:24
디지털 영화도 한 편을 남겨두고 있고, 그래픽 노블 작품도 거의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영상이 보여지고, 다음 작품은 박상선 작가의 손에서 나왔다. 이는 그래픽노블 작품이며 작품의 제목은 이다. 이번 리뷰는 의 리뷰와 더불어 '박상선 작가'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한다. 지난 그래픽노블 글에서는 하일권 작가를 주로 알아보았다면, 이번은 박상선 작가의 자세한 내용도 같이 알아본다. 가 시작이 된다. 때는 2010년 3월 29일 여객기 안으로 장면이 나온다. 순항하던 여객기에 갑자기 이상한 반응이 전해지고, 기장은 승무원에게 안전 방송을 하라고 하며 끝까지 비행기를 구하려 한다. 그러나 그런 노력도 허사로 돌아가고 여객기는 산으로 돌진하며 폭파하게 된다. 아악~ J의 비명소리가 들린다. 다행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