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7. 29. 06:51
이번 주 강심장에는 아주 많은 스타들이 어김없이 나와서 자신이 겪은 이야기를 풀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무게의 중심은 항상 보기에 민망할 정도로 어느 한 초대 손님에게로 몰리는 상황은 선뜻 이해하기는 어려운 법. 20명이 넘는 게스트들은 조금이라도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서 최대한 자신이 겪은 수모 등이나, 같은 팀이 겪은 이야기들을 이곳에서 풀어놓게 된다. 그러나 예전부터 대형 토크쇼를 표방한 곳에서는 항상 잘못된 형태로 이야기들이 이루어지기 마련이라고 에서도 변함없이 이런 것들은 매회 반복이 되고 있기도 하다. 에서도 어줍잖게 길이 자신의 경험담이라고 이것저것을 꿰어 맞추어 이야기를 하다가 자체적으로 거짓이라고 빠른 시간에 검열되어 지적당하기도 했다. 이특의 거짓말? 이라고 생각이 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