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7. 12. 07:08
뜨형(뜨거운 형제들)이 핫한 인기에도 불구하고 시청률 면에서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겉으로만 보이는 기준일 뿐이라고 생각이 되는 것은, 실제로 오프라인과 온라인 등이 너무도 기대감이 많고 재미를 느낀다는 것이다. 많은 아이템이 있지만 초반 경쟁 프로그램 등과의 경쟁시스템에서 어쩔 수 없게라도, 시도한 아이템 중에서 가장 인기가 좋았던 '아바타 소개팅'을 계속 발전시키며 시청자에게 웃음을 주고 있는 것은 충분히 이해가 가는 시점이다. 게시판에서 보이는 반응 중에 왜 아바타 소개팅만을 하느냐의 일부 반응들은 제작진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알면 대충 이해가 갈 법하다. 뜨거운 형제들은 경쟁 프로그램들이 하나같이 엄청난 프로그램이다. 아니 기존에 패떴2는 그래도 해 볼만 한 상대였다. 그러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