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7. 1. 06:42
수요일 늦은 저녁에 방송되는 에는 두 개의 프로그램이 존재한다. 하나는 무릎팍도사요, 또 하나는 라디오스타다. 그런데 이 두 프로그램은 사실 프로그램 단위보다는 코너단위라는 것이 옳은 말이기도 하다. 그런데 의외로 같은 프로그램의 코너의 팬들은 서로 갈려서 다투는 양상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 부분을 '라디오스타'에서 한 번 다루고 가는 시간을 아주 잠깐 가졌다. 시도는 아주 좋게 다가온다. 황금어장은 두 코너가 한 프로그램에 있긴 하지만 서로가 균형적으로 크기를 바랄 것이다. 하지만 현실적인 인기는 그동안 조금은 부당하게도 이름이 있다고 판단이 되는 강호동 쪽으로 무게추가 더 기울었던 것은 부인할 수 없는 결과로 보여진다. 그런데 황금어장에서 '무릎팍도사'가 오래 방송이 되며 점차 식상해지기도 하고,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