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6. 30. 08:04
어찌 이렇게 슬픈 소식이 또 나오는 것일까요! 최진영의 사망이 안타까워 잊혀지지 않고 있는데, 또 한 명의 스타인 박용하가 사망을 했네요. 정말 너무도 슬퍼서 목이 매일 정도네요. 하늘도 울고 있습니다. 갑자기 왜 이렇게 하늘이 길고 아프게 울어대는지 걱정이 되어 검색을 해보니 바로 그 시간 배우 박용하가 자살 추정이 되는 사망 소식이 나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토록 허망할 때가 또 없는 것 같습니다. 정말 이상할 정도로 하늘이 울듯 천둥이 치고, 빗발은 강해서 뭔가 불안한 생각마저 들어서 확인한 이 소식에 그만 내가 왜 검색을 했지? 라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왜 그는 짧은 생을 마쳐야 했을까요? 그리고 이제 이 세상에 없는 박용하를 위한 슬픔이 너무 커져갑니다. 또 다른 슬픔이 없기만을 바라고 바라는..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6. 30. 06:52
차범근도 지치고, 김명민도 지치고, 장동건도 지친다. 이 세 스타 중에 두 명은 배우, 한명은 스포츠스타다. 각자의 영역에서 최고로 통하는 그들은 팬들의 사랑앓이뿐만이 아니고, 방송계의 섭외앓이로 골치가 아플 지경으로 보인다. 매번 꾸준히 섭외에 응하지 못함을 표명하는 데에도 무릎팍의 출연 섭외는 그 정도가 심해서 보기 안 좋은 장면을 연출한다. 이는 자신들의 섭외 역량을 뽐내기 위한 것으로 밖에 여겨지지 않는 행동으로 비추어질 정도로그 정도는 심하기 때문에 시청자들의 공분을 얻고 있기도 하다. 그 와 중에 또 다시 이 일이 쟁점으로 부각이 된 것은 바로 월드컵 해설을 한 차범근을 향한 섭외 러브콜이 있어서였다. 지금이 아니더라도 그 동안 꾸준히 차범근을 향한 섭외 요청들은 그를 매우 곤란하게 만들기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