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6. 29. 13:46
김현중에게 좋은 소식이 들린다? 맞다. 김현중이 그렇게 기다리던 행보를 하기 때문이다. 바로 배용준의 소속사인 '키이스트'로 옮기며 전속 계약을 했기에 모든 이목이 집중될 듯하다. 근래들어서 좋지 않은 소식들이 많이 들리던 연예계에 오랜만에 좋은 소식으로 받아들여지는 이번 이적은 김현중에게는 최고의 선물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다. 그간 외고민을 많이 했던 김현중에게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장고의 세월이 그를 괴롭혔을 것이다. 혼자 무엇을 결정하기에 SS501은 자신에게 큰 영광을 준 곳이기도 하고, 팀의 리더로서 책임감 때문에 강요를 받은 것들이 너무도 많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한 번쯤 큰 각오를 하고 움직인다는 것은 개인에게 있어서, 그리고 동생들에게 있어서는..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6. 29. 07:15
월요 심야 예능 놀러와에 같은 방송사에서 방송을 하고 있는 뜨거운형제들 팀이 놀러와서 한 바탕 신나게 놀고 갔다. 생각지 못한 핫 한 아이템으로 마니아층이 생성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뜨거운 형제들' 팀이 놀러와에 나온 것은 이상하지 않을 정도였다. 같은 방송국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던 의 한 코너가 이제 드디어 싹이 보이고 있는데, 마침 놀러와는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최고의 자리가 되는 프로그램으로서 뜨거운형제들을 지원해 주게 된다. 다른 방송사의 아이템도 좋으면 띄워주는 배포 있는 '놀러와'는 더욱 더 '뜨형'을 밀어줄 수 있는 좋은 기획의 출연이기도 했다. 힘든 것을 나누는 것이 바로 보기 좋은 것이라고 놀러와는 동 방송사의 '뜨형'멤버를 초대해서 큰 재미를 줬다. 다소 형제들 중에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