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6. 27. 07:48
무한도전(무도)은 그간 많은 고행을 겪으면서도 지속되어 온 예능의 역사이며 절대 넘어설 수 없는 아성을 쌓아가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철벽처럼 우뚝 서 있다. 시류에 편승해서 인기만을 위해서 움직이지도 않았으며, 자신이 정해놓은 계획은 철두철미하게 지키는 약속된 방송으로서 무한도전은 참으로 대단한 프로그램으로 방송이 되어 가고 있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에서 제 역할을 하는 멤버와 못하는 멤버들이 눈에 띄며 항상 욕을 먹는 일들이 많았던 것도 사실이다. 그것은 프로그램이 기획한 내용에 따라서 조금씩 영향을 받을 수도 있는 일이었지만, 시청자들은 항상 유재석의 옆에서 제 값을 하기를 바랬던 박명수가 제 값을 못하는 것에 많은 비난을 해왔다. 실제로 박명수가 기대에 부응을 하지 못했던 것도 사실인 부분도 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