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6. 14. 07:32
많은 사람들이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 MBC의 이 조금씩, 아니 기본틀을 공고히 하며 인기의 요소들을 착실히 만들어 나가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에는 '일밤'의 1부인 '뜨거운 형제들'이 너무도 Hot하게 제대로 된 기획력으로 무장을 하고 제작되는데 그 이유를 들 수 있다. 지난 주 뜨거운 형제들은 '행동심리학'에 기반을 둔 컨셉으로 멤버들의 패턴과 성격, 성향을 알아 볼 수 있는 기획을 했었다. 자칫 무거워 보이는 컨셉이었지만, 예능적으로 아주 잘 풀어내고.. 또한 멤버들끼리도 상대를 알 수 있는 기획으로 인해서 서로를 조금씩 알게 된 것은 큰 수확이 아닐 수 없다. 시청자들 또한 그런 의도를 알았고, 또 탄탄한 기획력에 기대를 맘껏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게 했다. 예전과는 확실히 다르다. 예전 ..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6. 14. 06:27
이 예능 프로그램만큼 다양한 도전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또 어디 있을까? 하는 생각을 자주 가져보게 되는 것 같다. 특히나 은 도전할 수 있는 그 모든 것에 도전을 하고, 표현을 하려고 하는 거의 모든 것에 대해서 거침없이 표현을 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놀라움을 주고 있다. 이번 주 무한도전은 특히나 다른 프로그램에서 절대 못 볼 것 같은 용감하고 대범한 방송을 보여줘서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정말 놀라웠다. 어떻게 한 프로그램의 진행자를 대놓고 혼낼 수 있는지를 말이다. 실질적으로 무도(무한도전)을 이끌어 가는 대표 진행자 유재석과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teo PD는 이 프로그램을 책임지는 인물이기도 하고, 그들이 없다면 프로그램의 가치가 없을 정도로 그 영향력은 대단할 수밖에 없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