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4. 16. 06:57
동방신기 하면 약간 과장해서 그 인기를 따라잡을래야 잡을 수 없는 한국 대표 이미지의 그룹으로 일본에서 활동을 해 왔다. 그러나 곯고 골았던 계약 문제와 수익 배분에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하고 난 이후에는 간혹 총소리가 들릴 뿐 겉으로 드러나는 것은 그렇게 체감을 하지 못했었다. 밖으로는 안 보이나, 그렇게 조용한 과정에서도 소리 없는 총성은 그들 동방신기 3인과 나머지 2인, 그리고 회사가 엉켜서 서로 총질을 하고 있던 셈이란 것을 안 것은 그렇게 긴 과거의 일이 아니었다. 그러던 동방신기는 잘 참거나 아니면 어쩔 수 없이 끌려가나? 하는 의문을 가질 때쯤인 최근에 더 이상 같이 할 수 없음을 공식적으로 다시 못을 밖아 버렸다. 한국 소속사인 SM과의 싸움이 끝나지 않은 시아준수, 믹키유천, 영웅재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