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4. 6. 07:00
놀러와에서 '록의 전설' 특집을 마련한 이번 편은 기획 면과 재미 면에서 최고의 놀러와 명품 특집이 되었다. 이미 한 번 김태원과 유현상이 한 번 나오긴 했지만, 그것은 단독으로 나온 특집이었고, 이번에는 그와 달리 말 그대로 록의 전설이었고, 한 시대를 풍미했던 그룹들이 총출동을 해서 그 의미가 남달라 보인다. 특별한 내공을 쌓아서 예능감을 보이는 것이 아닌 삶과 방식 자체가 재미있는 김태원의 풍부한 말 재주는 한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모르게 재미를 주었고, 같이 나온 유현상 까지도 매력이 철철 넘치게 해 줬다. 무엇보다 이 방송에는 한 시대의 록과 메탈의 최고 밴드였던 두 그룹 "백두산"과 "부활"이 나온 것은 기념비 적인 방송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김태원의 말 대로 딱 한 팀 더 한다면 "..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4. 6. 06:22
영웅재중이 갑자기 도마에 오르는 것에 아니 이건 또 뭐야? 하는 걱정거리가 생겼다. 그 이유가 뭘까? 하여 본 것은 이미 한 번 정우성의 기무치 논란이 있었던 것의 연장선상의 유사한 모습을 지닌 발언으로 논란거리에 오른 것이다. 논란? 도대체 논란이란 단어의 폭은 어디서 어디를 두고 말하는 것일까? 단지 기사가 될 것이 없어서 뻥튀기해서 내 보내는 전형적인 찌라시 기사들이 많은 시대에 살아가다 보면 어느 때에는 분간을 할 수 없는 경우가 생긴다. 이번 일은 영웅재중이 일본의 패션잡지 '앙앙' 촬영 현장에서 카메라에 미소를 지으며 '김치' 대신 일본어인 '기무치'로 발음을 한 것이 문제가 된 것이다. 이 소식은 지난 1일 니혼TV의 아침 뉴스정보 프로그램인 '줌인! 슈퍼'가 '앙앙' 촬영 현장을 공개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