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IT 리뷰/카메라 바람나그네 2012. 5. 20. 17:53
요즘 IT쪽에서 흔히 사용되는 말 중에 우주선을 주었다는 말이 있는데요. 이 말은 기술의 발전이 기존 정체되어 있는 기술을 뛰어 넘어 절대적인 위치의 기술을 점했을 때 쓰는 말이기도 합니다. 갑자기 미치도록 좋아지는 기술을 보고 감탄을 할 때 비유로 쓰이는 말이 이 말인데요. 올림푸스의 신 강자인 미러리스 OM-D는 기존 전통 미러리스 강자들을 내 몰 정도로 그 기능이 탁월합니다. 이번 글은 사실 개봉기이기에 많은 내용을 담기는 그렇지만 간단하게 올림푸스 OM-D em-5에 대한 장점은 알 정도로 설명해 드리도록 해 보겠습니다. 처음 OM-D를 직접 접한 것은 P&I(Photo Imaging Korea) 행사 때였는데요. 그렇게 크게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았지만, 각 부스에 전략 제품이 있는 것에 관심이..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5. 20. 07:05
16주 연속 본 방송이 나오지 않고 있는 무한도전에 대한 그리움이 사무칠 정도로 쌓이고 있다. 이런 마음은 비단 시청자만의 마음이 아님을 여의도 청춘페스티벌에서 김태호PD의 반응으로 엿볼 수 있었음은 물론이다. 김태호PD는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열린 청춘페스티벌에서 무한도전이 16주 연속 방송이 되지 않고 있음에 심정이 어떻냐?는 질문을 받고 “저 눈시울 붉어진 것 보이시죠?”라며 말을 하여 얼마나 아픈 마음인지 알게 했다. 김태호PD는 또한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고하는 대화를 하던 중 현재 상황을 빗대 말을 하여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다. “쉽게 설명하자면 라디오를 만드는 공장에 원래 AM, FM이 있어야 하는데, 현재 AM만 판매를 했고.. 소비자들은 그게 오래 지속되다 보니까 익숙해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