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5. 12. 08:25
우승쯤은 누구라도 상관없다! 라고 생각한 도전자가 있다. 단지 즐기기만 하면 그것이 옳은 판단이라고 생각한 도전자 ‘우혜미’는 의 주인공이었다. 우승을 차지하지 않고도 주인공이 될 수 있다니! 이 뭔 놀라운 일인가!.. 하지만 그랬다! 파이널 무대를 뜨겁게 달군 의외의 복병은 지구인이 보일 수 없는 외계 행성의 생활 모습을 보인 우혜미가 현장을 찾은 이들의 뜨거운 사랑을 한 몸에 받게 됐다. 파이널 무대에 진출한 각 팀의 도전자 4인의 각축은 너무도 뜨거웠다. 그리고 그 실력은 타 오디션의 그 무엇의 허전함을 채우고도 남았다. 너무도 완벽한 무대들에 귀는 호강하고, 피부에는 닭살이 돋았으며, 현장 분위기는 화끈하게 타올랐다. 그 중 우혜미의 활약상은 실로 상상 그 이상이었다. 자신의 무대뿐만 아니라 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