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5. 19. 07:05
기존 고현정이 배우로서 가지고 있던 이미지를 생각해 보면 차가운 이미지가 가장 먼저 생각이 될 수밖에 없다. 드라마 선덕여왕의 미실 이미지가 아무래도 크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전 작품에서 한 없이 여린 모습을 보인 것도 크게 없다. 그나마 우리에게 가장 감성적이고 여성적으로 다가온 작품이라면 를 뽑을 수 있을 것이지만, 잘 알려진 작품에서 그녀가 여린 모습을 보인 것은 그리 많지 않다. 고현정을 생각하면 현대적인 여성상을 대변하는 인물과도 같은 이미지다. 하지만 결혼 전 작품들은 그래도 어느 정도 여성스러운 이미지들을 찾아 볼 수 있다. , , , 등에서 보인 그녀의 이미지는 천상 여자의 이미지였다. 그러나 그녀가 돌싱으로 연예계 컴백을 하면서 얻은 이미지는 여성적인 이미지와는 다른 그 무언가의 모습을 ..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5. 19. 06:20
케이블 드라마로서 시즌3까지 제작이 된다는 것은 그만한 호평을 받는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그 중에서도 케이블드라마를 좋아하는 시청자들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이제 콘텐츠의 질과 수급 면에서 공중파 대비하여 케이블이 적지 않은 양의 좋은 콘텐츠들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믿음이 생겨서일 게다. 그도 그럴 것이 요즘 OCN에서 나온 같은 시간대의 드라마를 나열해 놓고 보면 이건 공중파가 창피해 할 정도로 완성도 있는 라인을 배치해 놓고 있어서 주목을 할 수밖에 없다. OCN에서 자체 제작을 하는 드라마는 시리즈를 시작으로 요 근래 과 를 연속으로 내 보내 시청자들의 환호성을 지르게 했다. 실제 퀄리티 면에서 공중파에서도 나오기 힘든 정도의 고 퀼리티 드라마를 만들어 낸 것은 시청자들의 눈을 높여주는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