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5. 31. 07:42
SBS 드라마가 전반적으로 사회문제를 다루고 있어 흥미를 주고 있다. 드라마 에서도 온 오프라인 전반에 걸쳐 생긴 사회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심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서인지, 이 드라마에는 근래 무척이나 스타를 힘들게 한 사건들이 총망라 되어 있는 듯 보였다. 월화드라마로 현재 방송이 되고 있는 가 권력을 가진 자의 끝도 없는 욕망을 다루고, 언제든지 자신의 위치를 위협하는 존재가 있으면 밟아 없애버리는 문제를 다뤘다면… 수목드라마인 은 무감각해져 있는 온라인에서 파생된 범죄들을 다뤄보는 기획력을 보이고 있다. 을 통해서 만나 본 사건만 해도 ‘장자연 사건’, ‘송지선 아나운서 사건’, ‘타진요 사건’ 등이 구체적으로 표현이 되어 마음을 아프게 했다. 이미 고인이 되어버린 ‘장자연’의 사건은 너무도 억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