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8. 10. 07:10
'방방곡곡 콸콸콸'은 한 통신사의 광고로 유명해진 단어다. 그러나 에 출연한 '이윤미'에게는 이 '콸콸콸'이란 단어는 그저 여성 가슴을 칭하는 단어인가 보다. 아무리 잘 풀어내려고 해도 시도할 이야기가 있고, 시도하지 말아야 할 이야기가 있는데.. 이윤미는 그 경계를 알지 못하고 계속해서 불편하고 불쾌한 토크를 시도하려 했다. 이번 은 '연예인 CEO특집' 편으로 실제 필드에서 뛰는 연예인 CEO들로 구성이 되어 있었는데, 그중에 아기용품에 관련한 사업을 하는 이윤미가 출연해.. 어떻게 이 사업을 시작했는지에 대해서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나 '이윤미'는 남편인 '주영훈'의 전형적인 토크 틀을 배워왔는지 거의 비슷한 흐름으로 일관하며 넘지 말아야 할 선을 계속 넘으며 정도가 심해져 불쾌함으로 다가왔..
[포토] 갤러리 바람나그네 2011. 8. 10. 06:20
'LG X-note P430'을 몇 차례 걸쳐 제품을 소개해 보았었는데요. 마침 재미난 이벤트가 있어서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 모델 사진을 담아왔습니다. SLR클럽과 LG전자의 진행으로 열린 출사였는데요. 사진을 좋아하기에 모델 촬영회는 저에게 매우 좋은 기회였습니다. 그래서 마음 가벼이 다녀와 좋은 사진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모델 출사를 할 경우 초보로서 뭘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는 일이 많은데, 오랜 촬영을 통해서 동선을 만들어 주는 이들이 있어서 편하게 찍고 오게 되기도 합니다. 이번 'LG X-note P430' 노트북을 잠깐 사용해 보면서 좋은 점을 많이 발견하게 되었는데, 그 중 좋은 것은 휴대성에서 뛰어나다는 것이었는데요. 여자 대학생들도 그렇게 큰 부담감 없이 가지고 다닐 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