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8. 12. 17:10
슈스케(슈퍼스타K)는 오디션 프로그램 성공 기준을 제시한 프로그램이다. 시작 때에는 비록 이런저런 말도 많았지만, 그 말 많은 프로그램은 전설이 되었다. 케이블 채널에서 독보적인 시청률을 기록한 이 프로그램을 두고 오리지널인 원조라는 말을 쓰지 않는 다면 아마 어떤 프로그램에도 원조를 쓰지 못 할 것이다. 케이블 채널에서 있을 수 없는 어마어마한 시청률 18%는 지금까지 깨지지 않는 기록이었고, 한 시대 '스마트폰'이라는 단어와 가장 많이 찾은 단어인 '슈스케'는 전설의 프로그램이 되어 새로운 시즌이 시작된다. 8월 12일 바로 오늘 밤 11시 시작이 되는 'SuperStarK season3'는 또 하나의 원조의 정통성을 가진 채 격이 다른 모습으로 다가올 것이다. 제작발표회를 통해서 본 '슈스케3'의 ..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8. 12. 07:10
에이! 설마! 그 말이 농담이겠지요? 소문 자체가 터무니없는 소리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이 말을 생각하게 된 것은 어쩌면 너무도 자연스러운 생각이었는지도 모르겠다. MBC에서 제대로 생각이 있으면 절대 이런 기획과 투입은 안 하겠지! 라는 생각과 바람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이혁재가 임재범과 함께 한다니! 그 작은 소문조차도 기분이 상할 정도로 안 좋았다. 최고의 이미지를 가지게 된 사람에게, 최고의 안 좋은 이미지를 가진 이름을 붙여놓고 뭔 음악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하는지 그 소문의 진위를 따지지도 않아도 자체가 기분이 상하는 일이었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MBC 코너 '집드림'이 끝나는 시기 새로 편성될 에 개그맨을 투입시키는 것을 '이혁재'로 결정했다는 보도는 많은 이들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