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6. 29. 07:10
비겁한 가수 MC몽이 계속해서 말로만 군대를 가고 싶다고 하고 있다. 법제처의 법령해석을 통한 MC몽의 군대 입대의 가능성을 시험 받았지만 역시나 판결은 뒤집을 수 없었다. 이런 일련의 과정들은 사실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식의 법 판결이리라 생각이 든다. 이미 판결이 난 사건을 가지고, 어찌할 수 없는 것을 알면서도 어떻게 될 것 같이 계속해서 해석 차이를 가지고 가능성 부분을 논하기만 하는 모습이 바로 그러하다. '군대는 의무이지, 권리가 아니다' 이 말은 이번에 법제처의 법령해석 부분에서 나온 말이기도 하지만, 말을 잘 생각해 봐야 할 말이기도 했다. MC몽이 단지 군대를 가고 싶다고 해서 이미 저질러 놓은 일들이 덮여지지 않는 말과 같은 결과의 말이었음을 생각해 보면 느끼게 된다. ' '의무'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