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6. 24. 10:58
정말 말문이 막혀오는 황색언론의 헤드라인을 보고 말았다. "대성이 죽였다!" 이 카피를 보고는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었다. 어떻게 한 사람을 이렇게 대놓고 살.인자로 몰아넣을 수 있는지 정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되는 일이었다. 불과 두 시간 정도밖에 안 되는 시간 안에 나온 '헤럴드경제'의 뉴스 헤드라인은 도저히 그냥 넘길만한 것이 아니었다. 이는 대중의 한 명으로서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선정적인 카피로서 이런 언론은 몰아내어야 할 자극적인 요소였다고 느낌을 받게 된다. 진짜 손이 떨리는 제목이었다고 느껴졌다. 내가 만약 그의 가족이었다면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게 될까? 이 생각만으로 분이 사그러들지 않는 헤드라인 카피였다. 이외에도 마치 대성이 살.인자가 된 양 온통 자극적인 카피 일색이다. '대..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6. 24. 07:10
전현무에 대한 처벌은 왜 미온적일까? 단지 그가 KBS를 대표하는 아나테이너이기 때문에? 인기상종가라서? 정답은 그 말 그대로 일지 모른다. 현재 KBS 이미지를 가장 훌륭하게 좋은 상태로 만들어 놨기 때문일 게다. 그 이전 아나운서 중에 나름 유명했던 아나운서들은 현재 거의 모두가 프리선언을 한 상태로 KBS에서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전현무만은 계속해서 KBS의 적을 두고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KBS로서는 전현무에게 거는 기대가 남다를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뚜렷하게 인기상종가를 칠 대체 카드도 없는 상태에서 '전현무'의 활약은 기대이상의 이미지 업 결과를 얻었고, '전현무'란 이름 하나만으로도 안정적인 아나운서 이미지 재고에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기에 그를 내칠 수 없는..
[여행] 국내여행 바람나그네 2011. 6. 24. 06:10
아름다운 여수를 즐기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것은 다도해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여수를 제대로 여행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여행자들에게 있어서 목적없이 발 닿는대로 가는 여행도 낭만적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갈 곳을 못 찾고 헤매기만 하는 것이 여행은 아니기에 여수의 볼거리. 관광지들을 몇 군데 알아보기로 한다. 여수는 사실 볼 곳이 너무 많은 남도이다. 여수 시내만 해도 이제 볼 것이 한두 곳이 아니며, 그 주변권역까지 하면 볼 곳이 너무 많은 여행지이기도 하다. 너무 많아서 다 가지도 못하는 곳이 남해여행일지도 모를 일이다. 그만큼 섬도 많고, 그 안에 볼 것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많이 알려지지는 않은 것 같다. 그저 전남이라고 하면 땅 끝을 생각하는 이들이 많은데 이제 이곳은 내년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