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6. 9. 06:50
라디오스타는 진정 불가능한 것이 없는 예능이 될 것인가? 매주 그들은 몇 안 되는 예능의 탁월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맨 것이 최고라는 듯 그들은 생 것 그대로를 보여준다. 기존 예능에서는 보여주지 않던 묘한 방식인데, 그 날 것 그대로의 방송이 묘한 매력에 빠지게 한다. 꾸밈이 없는 방송이라고 할 정도로 가식 제로 퍼센트에 도전하는 예능이리라 생각이 될 정도다. 곱디고운 방송을 본 이들에게 는 매우 전투적이고, 딱딱한 방송으로 인식이 된다. 그러나 이 방송을 딱 덜도 더도 말고 5회만 보라고 하고 싶다. 그렇다면 그 안에 매력 하나는 제대로 발견할 테니 말이다. 왜, 생 날 방송을 하는 것 같은 그들에게 환호를 하는지 느끼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다소 말이 거칠다고 느껴지기에 이 방송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