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4. 7. 07:06
가수 '이소라'는 에 꼭 필요한 존재인 것은 이제 누구라도 바라는 사항일 것이다. 잠시 무리는 일으켰지만, 이 프로그램의 성격을 가장 잘 살리고, 살릴 사람은 그래도 그녀밖에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녀는 단지 가수로서만 출연을 한 것이 아닌, 대중가요를 다양하게 부활시켜보려 노력하고자 이 프로그램에 나선 것이 첫 출발점이었다고 봐야 할 듯하다. 그러한 이유로 '김영희PD'와의 협력이 있었던 것이고, 그 파급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크게 다가왔다. 처음 이 프로그램이 기획되고 과연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에 대한 회의적인 시선들은 방송이 시작되는 것과 동시에 꼬리를 내리고 만다. 그야말로 별들의 별인 가수들이 모여서 최고의 가창력을 선보인다는 것은 그저 놀라운 일이었고, 가요계 역사상 전무후무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