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4. 3. 07:20
위대한 탄생의 열기가 최강의 화염을 뿜을 시기가 다가왔다. 최종 탑12 대결을 앞두고, 도전자 12명은 피나는 노력을 펼치고 있을 시기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런 열기들 사이에, 더 열을 낼 수 없는 탈락자들의 안타까움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아쉬울 것이다. 시청자의 한 명으로서 '위탄'을 바라보는 입장으로 안타까운 도전자를 뽑아보지 않을 수 없다. 그렇다면 누가 가장 아쉬움을 줄까를 생각해 보니 머릿속을 제일 빠르게 침입을 한 것은 두 명의 여자 도전자였다. 물론 다른 싹이 푸른 도전자들은 너무 많았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 뽑아보라고 한다면 '이동미'과 '이미소'를 뽑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이미 오래 전 '이동미'은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는 탈락을 했고, 한 음색을 낼 수 없는 단계에 이른 면을..